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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백래시 (누가 페미니즘을 두려워하는가?)
2018년 사회과학 분야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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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역사 속에서 앞서간 사람들이 그려 놓은 지도!

    국내외 페미니스트들에게 꾸준히 영감을 불어넣은 페미니즘의 고전이자 영원한 문제작 『백래시』. 1991년 출간과 동시에 미국 사회를 들썩이게 만든 수전 팔루디의 강렬한 데뷔작으로, 페미니즘의 역사를 다룰 때 꼭 참조해야 할 필독서가 되어 시대를 불문하고 끊임없이 소환되고 재인용되는 고전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했다.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판은 2006년 출간된 15주년 기념판을 판본으로 삼고 있다.

    1970년대 미국 여성들은 페미니즘의 두 번째 물결이 가져다준 성취에 흠뻑 빠져 있었다. 언론들도 앞다퉈 성공한 여성들의 사진을 표지 기사에 실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언론은 완전히 태세를 전환했다. 1980년대 미국은 여성들이 처한 비참함의 원인으로 페미니즘을 지목하며 텔레비전, 영화, 광고, 수술실을 경유해 여성의 일, 마음, 그리고 신체를 구속하는 것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저자는 1980년대 레이건 시대의 신보수주의 물결 아래 미국 여성들이 준비 없이 맞닥뜨린 반페미니즘 선전전을 표층에서 심층까지 파고들어간다. 프롤로그를 포함한 1부는 저자가 이 책을 쓴 계기이기도 한 ‘하버드-예일 대학의 결혼 연구’로 포문을 열어 1980년대 반격의 풍경을 한 편에, 페미니즘과 함께한 반격의 유구한 역사를 다른 한 편에 배치하여 보여준다. 2부와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반격한 창시자와 유포자들을 찾아나선다.

    2부에서는 대중문화를 점령하다시피 한 반격의 물결이 언론, 영화, 텔레비전, 그리고 패션과 미용 산업을 잠식해 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리고, 3부에서는 이러한 반격의 메시지를 만들어 낸 진정한 요람, 반격의 이데올로그들을 찾아 나선다. 4부에서는 대중 심리학자와 자기계발서 작가들이 여성의 몸과 정신, 그리고 일상에 각인시킨 반격의 효과를 아플 만큼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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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804쪽
    • 132*204mm
    • 880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