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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른이 사라진 섬에서 스스로 자라는 방법을 배워가는 두 소년 이야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성찰하며 다양한 세계와 만나도록 문을 열어 주는 「보림문학선」 제8권 『불에 탄 나무토막 같구나 아스케』. 8년 남짓한 기간 동안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아이들의 인권과 성장에 대해 문학적 방식으로 끊임없이 이야기해온 덴마크 문단의 문제작가 레이프 에스페르 안데르센이 1979년 서른아홉 살로 세상을 떠나기 전 발표한 마지막 장편소설이다. 어른들이 먼 항해를 떠나고 없을 때 벌어진 바이킹의 기습으로 인한 난리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족장 아들 '안'과 노예 아이 '아스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열네 살이라는 나이는 같지만 신분은 다른 두 소년이 어른들이 돌아오기까지 살아남기 위해 겪는 성장통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편견의 문제를 파헤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