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65) |
| 8,1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5,300원 | 900원 |
노동에 대해 깊은 고찰을 권하는 이야기!
카렐 차페크 희곡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기계문명과 노동하는 인간을 생각해 보는 희곡이다. 작가인 카렐 차페크는 체코의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 산문작가, 극작가로 활동했으며, SF 문학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한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도민은 궁지에 몰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