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미국 CEO들이 가장 많이 읽고 있는 책 _ [시카고 트리뷴] *
코미디계의 ‘하버드’ 세컨드 시티에서
특별한 비즈니스 수업이 시작된다!
매년 400여개가 넘는 기업의 리더들이 세계 최고의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 컨설팅과 교육을 의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예스, 앤드’를 배우기 위해서다. ‘예스, 앤드’가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조직 내부의 소통을 보다 원활하게 하며, 기업 교육은 물론, 심지어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예스, 앤드’는 즉흥극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예를 들어 무대 위에 두 사람이 있다. 한 배우가 “꼼짝 마! 난 총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을 때, 다른 배우가 “그게 무슨 총이야, 손가락이잖아!”라고 말을 하면 즉흥극이 성립하지 못한다. 이때는 상대가 말한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것을 덧붙여야 한다. 이것이 ‘예스, 앤드’ 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