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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도전적인 토양학자가 삽 한 자루를 들고
세계 곳곳을 탐색한 흙의 보물지도
―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들의 격찬!
― 일본 아마존 과학분야 베스트셀러!
학교에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우리나라에서는 흙을 갈색으로 칠하고, 아프리카에서는 붉게 칠하고, 스웨덴에서는 하얗게 칠한다고 한다. 각자 자기 눈으로 보는 흙의 색이 다르기 때문이다. 비단 색뿐만 아니다. 세계 각지의 흙은 형성 과정과 성분, 특징, 재배 가능 작물 등이 모두 다르다. 흙은 그 자체로 수수께끼를 품은 소우주이다. 또한 ‘흙(토양)’은 우리의 식탁을 떠받치며 인류의 생존을 책임지는 위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런 흙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알아가면서 생태, 식량과 환경, 토지를 둘러싼 국제관계,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 『수수하지만 위대한 흙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