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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발랄한 지리산 산행기. 두 아이의 엄마인 주부 저자 박인순이 사십이 다되어 느지막이 지리산의 매력에 빠져든 후 100여 차례의 산행을 통해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을 풀어놓았다.
저자가 지리산 동호회 사이트에 썼던 산행기를 중심으로 묶은 에세이이다. 저자는 산행을 마치고 나면 지리산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쓰곤 했다. 동호회 사이트에 함양 독바위, 칠선계곡, 천왕봉 등을 올랐던 산행기를 비롯해, '엄천골의 추억', '지리산 바라기' 등 여러 편의 이야기를 썼는데, 그의 생생한 이야기는 동호인들 사이에 고정 독자층이 생길 정도로 공감을 얻었다.
모두 14여 편의 산행기를 모은 이 책에서 저자는 지리산의 자연 경관과 산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 동호인들과의 진한 우정, 따뜻한 가족애 등을 특유의 해학 넘치는 재담과 톡톡 튀는 문장, 정감 있는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