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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는 간단하고 맛있게! 오늘의 메뉴를 추천합니다.”
매번 시켜 먹는 음식에 질리고, 줄줄 새는 식비에 또 한 번 질려 집밥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요리 초보자들. 하지만 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만들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재료가 있지만 뭘 만들어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독립한 지 N년 차가 되었지만 양파 한 번 제대로 썰어본 적 없으며, 오늘도 침대에 누워 배달 어플을 켜고 있는 독자들을 구원할 초간단 레시피는 없을까?
《초간단 집밥 레시피 365》는 누구나 매일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365가지 레시피를 담아낸 최초의 레시피 일력이다. 어딘가에 고정해놓지 않으면 책이 자꾸만 덮여 불편했던 기존의 요리책들과 달리, 이 책은 탁상용 달력과 같은 스프링북 형태로 제작되어 매우 실용적이다. 또 책에 담긴 365가지의 레시피는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쉬우며 계절과 상황에 맞는 재료들로 구성했다. 재료가 중복되는 레시피들을 모아, 밑반찬부터 찌개, 국, 한 그릇 요리, 디저트까지 일주일 단위로 재료 돌려막기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요리 과정이 5단계 이하의 초간단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물론, 요리 초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저자만의 팁과 음식 만드는 과정이 담긴 영상의 QR코드도 삽입되어 있어 누구든 따라 하기만 하면 실패 없이 맛있는 한 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 책은 누적 1억 뷰, 8만 구독자가 인정한 요리 채널 ‘오메추’의 첫 요리책으로, ‘오늘의 메뉴를 추천합니다’라는 채널명의 의미답게 매일 한 가지 레시피를 담고 있다. 오메추의 구독자들은 “매일 보고 따라 하는 재미가 있어요!”, “오늘도 밥도둑이 나타났다!”, “우리 엄마보다 맛있게 잘하는 듯!”과 같은 요리 후기들을 너도나도 공유하며 오메추의 다음 레시피를 기다린다.
자, 이제 이 책을 따라 요리를 시작해 보자. 365일 뒤에는 맛있는 레시피로 가득 채워진 행복한 일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