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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책과 생활!
우리 삶에 가치 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행위를 ‘기록’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기록은 여러 매체를 통해 이루어지지요. 종이 책, 전자책, 블로그 등 SNS, 인터넷 등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기록하고 있어요.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은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왜 기록했을까요? 아주 먼 옛날에는 글자도, 종이도, 연필도 없었어요. 중요한 정보는 노래로, 이야기로 바꾸어 전해지다가 문자와 종이가 발명된 후 정보를 저장하는 '기록'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역사'라고 불렀습니다. 『세상을 만든 책과 기록』은 사람과 세상을 만들어 온 힘, 책과 기록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책 곳곳에는 각 이야기에 필요한 지식들을 추가로 정리해줍니다. 옛날 잉카 제국의 매듭 문자, 최초의 문자인 상형 문자, 파피루스와 이집트 서기관, 쿠텐베르크의 인쇄술 등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거기다 종이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금속 활자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권말에는 앞에서 배우지 못했던 지식들을 책과 기록의 역사를 추가적으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