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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페미니즘 동화집!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창작동화집『엄마는 파업 중』. 2001년에 출간되어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페미니즘 동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창작동화집의 대표적인 책으로 자리매김한『엄마는 파업 중』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문고본으로 새롭게 펴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따뜻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다양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표제작 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