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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인류가 걸어온 위대한 발자취, ‘세계 역사 지도책’
기원전 아프리카에서 태초의 인류가 처음 등장한 이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을 기록해 왔어요. 바로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인류는 점차 세계 곳곳으로 뻗어 나가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를 시작했고, 무역을 통해 상품뿐만 아니라 사상과 종교, 발명품, 언어 및 문화까지 교류했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민족을 굴복시키거나 영토를 침략하는 큰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세계 역사 아틀라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부터 오늘날 지구촌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동안 인류가 변화하고 발전하며 남겨 온 위대한 발자취를 여행하듯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역사책입니다. 세계사에서 의미 있다고 여겨지는 열다섯 편의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이 책은 무엇보다 각각의 문명이나 역사마다 그 시대의 세계관을 커다란 지도에 그림으로 담아 놓음으로써 한눈에 보면서 읽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또한 인류가 오랜 역사를 거치며 남긴 방대한 옛이야기와 역사 속 위대한 인물, 특별한 장소, 사상과 종교, 문화유산과 예술, 지리와 기후, 동식물과 자연환경 등을 지도 위에 흥미롭게 표현하고 설명을 곁들여 놓아서 어렵지 않게 역사를 접할 수 있지요. 각 문명이나 역사를 꽃피웠던 시대와 위치가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고, 각 장마다 이동 수단, 패션, 음식, 통신, 의학 등 기억할 만한 특별한 역사와 문화유산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결코 지루하지 않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