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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이 쓰던 물건, 쓰지 않고 갖고 있는 물건을 잘 다듬어 판매한 수익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뜻을 함께 하고 있어요. 의자가 예뻐 많이 사드리는 호랑이 다다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지요. 밝고 화사한 색감이 더욱 특별한 그림책 입니다. 호랑이 다다처럼 다른 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배우길 바랍니다.
호랑이 다다는 예쁘다고 귀엽다고 의자를 사고, 망가지면 고칠 생각도 안 하고 또 다시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