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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괴물 같은 건 없어.
괴물 같은 인간이 있을 뿐이지.”
강태식 신작 《두 얼굴의 사나이》, ‘은행나무 노벨라’ 열두 번째 소설 출간
2012년 장편소설 《굿바이 동물원》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작가 강태식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 원고지 3~4백매 분량의 중편소설 시리즈로 한국문학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은행나무 노벨라’의 열두 번째 작품 《두 얼굴의 사나이》가 출간되었다. ‘은행나무 노벨라’는 그동안 배명훈, 김혜나, 김이설, 최민경, 정세랑, 황현진, 최진영, 안보윤, 윤이형, 서유미, 이영훈 등 개성 있는 스타일로 자기만의 문학세계를 구축해온 국내 젊은 작가들이 로맨스, SF, 판타지, 미스터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을 소개함으로써 20~30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