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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이야기의 운율이 살아있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텍스트로 엮어져 있어 마치 이야기꾼이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밝게 처리한 인물과 이야기의 클라이맥스 부분과 대비를 보이는 어두운 배경은 마치 영화관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옛날 어느 산골에, 어머니가 아이 셋을 데리고 살았단다. 남의 집을 일을 하며 겨우겨우 살던 어느 날, 온 종일 힘들게 일하고 아이들에게 줄 떡을 얻어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지.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길을 막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겠다.' 했어. 과연 어머니는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무사히 갈 수 있을까?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