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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시와 같은 구성과 예술적 감성이 넘치는 주인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축가란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있으며, 세상을 어떻게 이롭게 하는지를 보여 준다. 다채로운 그림, 맑은 수채화풍 색감, 단정하고 부드러운 선이 매력적인 이 책은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네모난 집에 살면서 직각과 직선으로 되어 있는 집만 짓던 건축가 위젠느에게 어느 날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짓고 있던 건물 위로 커다란 나무가 쓰러졌는데, 그 나무와 그만 사랑에 빠져 버리고 만 거예요. 나무를 살리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위젠느는 기막힌 해결책을 찾아내 건물을 완성하죠. 드디어 위젠느의 새 건물이 책 두 면에 걸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그 건물은 우리의 마음속에 ‘와~’ 하고 조용한 감탄사를 불러일으킵니다.
저자 티보 라싸는, 예술가 고든 마타-클락의 작품 〈원뿔 교차〉에서 영감을 얻어 《모두를 위한 집》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술과 건축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들기를 바란 고든 마타-클락의 마음을 이어,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에게도 도움이 되는 집을 상상하며 이 책을 지었죠.
이 책은 아이들의 예술 감각과 생태 감수성을 반짝 깨워 줍니다. 또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우리가 매일매일 하고 있는 행동으로 세상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일깨워 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