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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코드네임 R (코드네임 X, K, V, R, H, I, J, C, S + 굿바이 코드네임 + 매거진 + 숏컷)
2018년 어린이 분야 10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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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Mission 4: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 하나씩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난다!
    《코드네임 R》에서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던 여러 비밀들이 드디어 밝혀진다. 전작 《코드네임 V》에서 베일에 싸인 조직 ‘코스모’가 MSG 첩보국 수석 요원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부터 파랑이 아빠의 정체까지. 거기에는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남매라는 사실만큼 놀라운 반전도 숨겨져 있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사실 코스모의 요원이었다는 것과, 파랑이 아빠가 바로 코드네임 R이라는 것!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예상 못 한 독자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또 이 모든 사실을 예상한 독자들은 짜릿함과 희열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 것이다. 그 어느 쪽이든 퍼즐 조각이 맞춰져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드는 작가의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 “넌 혼자가 아니야!” _하나로 뭉친 첩보원들의 대활약!
    눈앞에서 파트너이자 엄마인 바이올렛이 납치당한 뒤 파랑이는 자책감에 빠진다. 그런 파랑이에게 ‘바이올렛 구출 작전’을 제안한 사람은 늘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던 코드네임 R. 여기에 코드네임 I와 예비 첩보원인 A반 이정찬까지 합류한다. 파랑이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그들을 보며 진정한 동료애를 느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함께해 주는 동료가 곁에 있었기에 그들은 바이올렛이 끌려간 코스모 기지로 무사히 잠입해, 악당들을 물리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 하나하나 다 소장하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
    〈코드네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 캐릭터들은 책 속 비중과는 상관없이 두루두루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주인공이 아닌 악당 캐릭터들조차 말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이 《코드네임 R》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여운 펭귄의 모습으로 코스모를 이끄는 최강 보스 닥터를 비롯해, 닥터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파블로 박사와 가젤, 사루비아, 발록, 그리고 코스모의 훈련 교관 마스터. 작가는 캐릭터 각자에게 개성은 물론, 이야기를 부여한다. 또 누구 하나 허투루 써 버리지 않고 이후 권마다 등장시켜 깨알 재미를 보탠다. 이렇듯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갖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지닌 힘이야말로 〈코드네임〉의 인기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은밀한 첩보와 화려한 액션 사이에 싹튼 위대한 사랑
    ‘판타지 첩보 액션’이란 장르에 걸맞게 《코드네임 R》에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격투는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러나 〈코드네임〉 시리즈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안에 가슴을 건드리는 어떤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성장하는 험난한 과정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고 위대한 진리가 담겨 있다. 엄마를 구하려는 강파랑, 존경하고 사모하는 임을 구하려는 R, 그리고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바이올렛을 구하려는 마스터의 이야기는 1.5L의 눈물을 흘렸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준다.

    ▶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았다!
    《코드네임 R》에서 이미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지만, 〈코드네임〉에는 아직 못 다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남몰래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검정고양이 콩이와 정체불명의 여자아이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고,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가지 못했다. 강연장에서 “〈코드네임〉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외치던 독자들의 바람처럼 파랑이와 바이올렛 앞에는 해결해야 할 새로운 임무들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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