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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전문 매체 더벨 편집국 기자들이 쓴 「한국 경제를 만든 이 제품 」
글로벌 변방에서 첨단 기술과 문화 콘텐츠 제품까지 성장한 한국 경제 성장사(成長史)!
비틀즈를 뛰어넘는다는 BTS,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기생충, 글로벌 안방을 사로잡은 드라마 대장금, 선진국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문화 콘텐츠 제품이 글로벌 히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접히는 스마트폰엔 누구도 따라 오기 힘든 절정의 기술이 담겨있다. LG화학의 2차전지 배터리는 그 자체로 세계 기록이다. 군수산업에선 명품으로 대접받는 자주포가 등장했고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랜드마크 건설에 한국 기업들이 뛰어 들었다.
자본시장 미디어 더벨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들어 낸 제품들로 한국 경제의 발전사를 조망하는 「한국경제를 만든 이 제품 」을 발간했다. 한국 자본시장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목격한 더벨 편집국 기자들이 기업들이 만든 제품 속 스토리를 하나하나 파헤쳐 한국 경제의 성장사를 기록했다.
농수산물을 팔던 한국 경제는 경공업 중공업 시대을 거치며 패스트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거듭나고 있다.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ICT 제품과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오른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대변되는 반도체 산업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경제를 움직이는 초석이 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만든 자동차는 글로벌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을 한 데 이어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했다. 정유 화학 공업부터 조선, 기계를 넘어 방산 산업까지 한국경제 성장과 궤를 함께한 제품군들이다. 한국산 먹거리는 콘텐츠 산업의 수출과 함께 또 다른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한국산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코로나19로 불거진 팬데믹 시대에 대응하는 한국의 K바이오의 숨은 저력도 살펴볼 수 있다.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한화, CJ, 코오롱, 현대중공업, LG화학, CJENM, 빅히트 등 주요 기업들이 내놓은 한국을 대표하는 제품들의 스토리를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한국 경제의 기틀을 쌓은 제품들을 소개한 뒤 21세기 주요 업종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추려 스토리를 발굴했다. 단순히 많이 팔리고 적게 팔리는 문제가 아니라 업종을 대표하고 한국 경제 발전에 의미가 담긴 제품들을 골라 그 속에 담긴 기업인들의 땀과 노력을 담아냈다.
반도체, 자동차, 철강, 전자, 석유화학, ICT, 식품을 비롯해 문화콘텐츠, 게임, 바이오 산업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최고경영자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경제 현장을 고스란히 체험한 한국CCO클럽(회장 정상국)이 공동기획으로 참여했다. 앞서 한국CCO클럽은 「한국 경제를 만든 이 한마디」「한국 경제를 만든 이 순간」「한국 경제를 만든 M&A Deal」을 공동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