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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매해 발간하는 선집 시리즈. 한 해 동안 발표된 국내 추리소설 가운데서 총 10편의 작품을 선정해 한자리에 모았다. 2007년 작품집의 표제작은 김성종의 중편 '안개 속의 살인'. 살인청탁과 살인청부업자의 거래와 대가성 살인을 비정하고 건조한 문체로 그린 작품이다.
작가이자 현직 변호사이기도 한 강형원의 '최후의 심판'은 현대사의 비극적인 사건에 상상력을 결합해 독특한 추리문법을 선보인다. 류성희의 단편 '엄마 나 사랑해'는 짙은 휴머니즘이 담겨 있다. 김유철의 '국선변호사, 그해 여름'에서 역시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