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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내요!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를 쓴 고정욱의 동화 『누나라고 부르지 말랬지!』는 일러스트 작가 미긍 강주혜 씨를 모델로 한 이야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를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주어진 조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삶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행복해지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교육을 그림으로써 장애에 대한 편견이나 두려움을 버리고, 친구로서 서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강조해는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녔다면 4학년이지만, 교통사고로 학교를 쉬어 2학년과 함께 수업을 받습니다. 하지만 성장판을 다쳐 키는 더 이상 자라지 않고 2학년 때 그대로죠. 그런 강조해를 장난꾸러기 껄렁 삼총사 종현, 우석, 준호가 괴롭힙니다. 급식을 대신 받아 준다며 몰래 밥과 국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내고는 강조해가 못 풀자 바보라고 놀리는데…. 조해는 과연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