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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편견, 차별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색으로 반짝이는 두 소녀의 특별한 이야기!
“다르기 때문에 함께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어요!”
조선도 다문화 국가였다고?
다양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따뜻한 동화!
“다른 건 잘못된 게 아니에요.
저는 제가 세상과 다른 게 겁나지 않아요.”
아미산 골짜기에 숨어 사는 초록 눈동자의 ‘끝단이’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처럼 초록 눈동자를 가진 ‘양희’를 만난다.
할머니께 설렁탕 만드는 법을 배우는 끝단이와
화약을 만드는 것이 꿈인 양희는
어느 날, 끝단이네 할머니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염 씨 할머니 댁에 다녀오던 중 비 오는 산속에 고립되어 버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