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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동문학의 역사 강소천의 대표작!
한국 아동문학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아동문학가 강소천의 동화집 『꿈을 찍는 사진관』. 1930년 문단에 나와 1963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240여 편의 동요 및 동시와 140여 편의 동화를 남긴 강소천. 그는 수많은 동요의 노랫말을 썼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1950~60년대를 대표하는 동화작가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그의 대표작 12편을 엮은 것이다. , , 등 꿈을 모티프로 전쟁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환상동화는 물론, , 등 아이들의 일상에 밀착된 유쾌한 생활동화도 수록되어 있다. 일본강점기와 6ㆍ25를 겪으며 쌓아간 작가의 독특한 문학 세계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