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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사랑하는 동생의 죽음과 관련한 은폐된 사건을 그린다. 그 사건 속에 숨겨진 범인을 향해 가희는 자신의 인생을 담보로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복수를 위한 첫 번째 미션은 이형빈을 자신의 남자로 만드는 것. 오만하고 이기적인 그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가희는 위험한 미션을 계획하게 된다.
2권에서 가희는 재력과 탁월한 외모를 갖춘 형빈에게 위험한 매력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외면하면 외면할수록 자꾸만 자신을 자극해 오는 그에게 그녀는 의지와는 반대로 점점 더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고 만다. 냉정함 이면에 감춰진 따스함으로 가희에게 사랑을 호소하는 그 남자, 사랑하지 않기에는 너무도 아찔한 그 남자, 형빈과 가희의 짜릿한 사랑이 시작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