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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가족의 그림자일까?
아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의 심리를 잘 잡아내는 동화작가 최나미의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좋은 엄마, 나쁜 엄마가 아닌 '우리 엄마'를 이해해 나가는 열세 살 소녀 가영이의 특별한 성장담을 흥미롭고 유쾌하게 펼쳐낸 장편동화다. 씩씩하고 활달한 초등학교 6학년 소녀 가영이는 운동을 좋아한다. 특히 축구는 남자이이들보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공부를 썩 잘하지는 못해도 건강하고 튼튼한 몸과 마음을 가졌다. 하지만 가영이에게는 고민이 있다. 달라진 엄마 때문이다. 치매에 걸려 가족도 잘 알아보지 못하는 할머니를 두고 갑자기 직장에 나가겠다고 선언한 것인데…….
▶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청년사)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