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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상한 나라' 모험 여행서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원작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음과 동시에 아홉 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주석을 갖춘 동화책이다. 조끼를 입고 회중시계를 든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모험을 떠난 앨리스. 생쥐보다 작아져 도도새와 함께 눈물바다에서 헤엄을 치는가 하면 숲에서 제일 큰 나무보다 커지기도 한다. 물담배를 좋아하는 쐐기벌레에게 고민 상담을 해 볼까? 체셔 고양이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친구가 되었다. 하트 여왕은 조금 까다롭지만 나쁜 친구는 아니다. 신나게 놀다 목이 마르면 모자장수의 티 파티에 들러 차를 마시며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