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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심장이 약한 사람을 읽지 마세요!
아이들에게 오싹한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본격 호러 동화 『구스범스』 제19권 《인간 사냥꾼 블랍》. 영어로 ‘소름’이라는 뜻을 지난 구스범스 시리즈는 199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20여 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어린이가 뽑은 가장 재미있는 책에 수여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3번이나 받은 작품이다. 악마 같은 저주인형, 죽지 않는 악마가면, 반인반수 늑대인간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초자연적 존재들을 통해 공포를 조성한다. 어린이가 느낄 수 있는 낯선 것에 대한 스트레스, 분리 불안, 형제자매나 친구 사이의 경쟁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뤘다.
재키는 유명한 공포 소설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취미이자 특기는 무서운 이야기 쓰기. 그러던 어느 날, 번개 맞은 골동품점에서 공짜로 낡은 타자기를 얻게 된다. 그 타자기가 공포 이야기를 쓰기에 안성맞춤이라 여긴 재키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지어 보겠다고 결심한다. 때마침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어 화가 폭발하고, 그 분노가 가는 대로 가장 무시무시한 이야기 써 내려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