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빵 김화진 김청귤 구소현 명소정
자이언트북스가 Pick한 빛나는 이름들
영원한 클래식처럼, 오래도록 읽고 싶은 앤솔러지 시리즈-자이언트 픽
김빵 김화진 김청귤 구소현 명소정. 자이언트북스가 Pick한 빛나는 이름들. 영원한 클래식처럼 오래도록 읽고 싶은 앤솔러지 시리즈 ̄자이언트 픽 『투 유』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은 다섯 편의 이야기를 보낸다. 애써 외면했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소란한 마음을 잡아주는 이야기가 되길. 김빵·김화진·김청귤·구소현·명소정 『투 유』와 함께 마음을 밝혀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