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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한 권의 오래된 책이 조용한 일상에 수수께끼를 던진다
책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힐링 미스터리, 두 번째 이야기!
가마쿠라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소재로 한 힐링 미스터리 시리즈 2권.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에 대한 한 소녀의 독서감상문이 일으킨 조그만 파문을 시작으로, 다이스케의 전 여자친구가 등장하면서 그와 시오리코의 관계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이윽고 어느 희귀 만화책에 얽힌 사건을 통해 시오리코는 다이스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데, 그것은 오래 전 가족을 떠나 행방을 감춘 자신의 어머니와 관련한 진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