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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유치원에서 엄마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동시에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켜본 장성오 원장이 육아에 고민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펴낸 육아서 『화내는 엄마, 눈치 보는 아이』. 이 책에는 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36가지의 다양한 고민과 그에 따른 현명한 육아 비법이 모두 담겨있다. 화를 꾹꾹 눌러 참는 것이 아니라 화를 잘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감정을 잘 조절하는 엄마에게서 양육된 아이는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게 된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기분에 솔직하고 사랑받는 인격체로서 더 나아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커나갈 것이다. 아이 앞에서 감정을 쉽게 조절하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엄마 스스로의 육아 가치관을 돌아보게 하고,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