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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제2권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 때』.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여러 가지 일을 다루는 생활 동화로 구성됐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꼬마 토끼 '톰'과 함께 씩씩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제2권에서는 동생 '이네스'가 태어나자 자신을 향한 엄마, 아빠의 사랑이 시들해졌다고 생각하는 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동생 때문에 서운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거려줍니다. 아울러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에 친숙해져갈 수 있도록 이끕니다.
오늘은 유치원이 끝났을 때 아빠가 데리러 왔어요. 엄마는 병원에 갔거든요. 내 동생이 태어났대요. 여자 아이예요. 이름은 '이네스'예요. 이네스는 참 작았어요. 아빠와 나는 엄마와 이네스를 병원에 남겨두고 집으로 와 이네스 방을 예쁘게 꾸몄어요. 이네스가 오면 내 트럭도 빌려 줄 거예요. 드디어 엄마와 이네스가 집으로 왔어요. 친척들도 왔지요. 그런데 아무도 나에게는 말을 걸어주지 않았는데……. 양장본.
☞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 때』의 뒷부분에는 를 담아내 아이들을 키우고 돌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