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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한 엔지니어들, 그들의 마인드를 분석하다!
휴대폰과 같은 기술적인 산물에서 가구 책 같은 단순한 사물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대다수의 것들 중 엔지니어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은 거의 없다. 하지만 그들의 대한 평가는 야박하기 그지없다.『맨발의 엔지니어들』은 18세기 프랑스 전쟁부터 오늘날 디지털 세상까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엔지니어들의 뛰어난 활약상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공학의 업적보단 사고에 초점을 맞춰 파나마 운하나 부르즈 칼리파 같은 거대 공학 시스템을 개발, 구축하는 엔지니어들의 사고를 집중 조명한다.
저자는 책에 전반에 걸쳐 엔지니어들의 활약상을 상세히 소개한다. 18세기 루이 15세를 위해 대포를 설계했던 발리에르와 그리보발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공학적 사고를 지닌 대표적 인물로는 영화감독 앨프리드 히치콕을 꼽으며 그 영화에 담긴 공학적 사고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마거릿 허친슨이 어떻게 페니실린 대량생산 방법을 개발했는지 등을 소개한다. 방대한 자료와 사례 연구를 통해 공학의 눈부신 역사를 개괄하고 엔지니어들의 마인드를 분석해 공학적 사고에 대한 안내를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