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한히 상상하고, 끝없이 찾아내다.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라트비아 그림책 국내 최초 출간!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라트비아 그림책
《없는 발견》은 북유럽의 숨은 보물,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품은 나라, 라트비아의 그림책으로,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을 떠오르게 하는 ‘카알 다윙’이 눈 덮인 마당에서 발견한 발자국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한 줄로 가지런히 난 발자국에서부터, 점점 늘어나는 발자국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끝없는 상상력과 무한한 발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발견’은 우리가 미처 찾아내지 못했거나 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현상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무엇을 ‘발견’했다고 할 때 우리는 ‘발견’으로써 그 사물의 성질이나 특성을 확정하고 단정해 버리곤 합니다. 이미 ‘발견’되었으므로 그 사물에 대한 상상력은 ‘발견’이라는 선언에서 멈추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