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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미와 친일로 점철된 한국현대사의 비극을 고발하다!
『친일·숭미에 살어리랏다』는 친일(파)문제 연구가 정운현이 2011년 5월부터 2012년 7월 현재까지 오마이뉴스 ‘정운현의 역사 에세이’에 연재한 40여 편의 글 중 ‘신사대주의’에 관한 글을 모아 추려낸 것이다. 본문은 ‘친일’과 관련된 글을 중심으로, 이승만-박정희 시대의 이면사, 일본의 극우단체인 ‘새역모’와 맥을 같이하는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포럼’ 등 ‘시판 친일파’에 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대한민국 수구 세력의 변함없는 면면한 본질을 밝히고자 했다고 말하며, 사대(事大)로 영화를 누려온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뼛속까지 사무친 충성심으로 영혼마저 바쳐온 민족반역자들이라 이야기한다. 나아가 친일에 뿌리를 둔 수구 세력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상식과 원칙이 통하고, 여러 세력 간의 공존이 실현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할 2013년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