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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ba Suzuki의 『일곱 개의 대죄』 제28권. 선고된 '죽음'의 운명─! 수 세대에 걸쳐 환생을 거듭하며 그때마다 맺어 온 사랑. 젤드리스가 알려준 진실을 엘리자베스는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에게 찾아온 흉조이기도 했다. 기억을 되찾을 때마다 '죽음'의 운명에 가까워지는 연인의 모습에 멜리오다스는 고뇌하며 절망의 심연에 잠긴다. 다가오는 또 한 번의 파멸을 피하기 위해, 〈대죄〉는 승산 없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뛰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