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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 속에 팩션, 미스터리, 드라마, 호러 등 각종 장르적인 재미와 함께 미국 남부의 아름다운 전경과 청춘의 혼란, 슬픔 등을 뛰어나게 묘사하여 10대들뿐만이 아닌 성인층까지 즐길 수 있는 문학성 있는 소설로 인정받은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뷰티풀 다크니스>는 1년에 한 편씩 발표를 목표로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중 제2편이다.
시리즈 1편 <뷰티풀 크리처스>는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를 바탕으로 남북전쟁 이후 어떠한 의식적 변화도 거치지 않은 듯한 폐쇄적 생활을 영위하는 미국 남부 마을 개틀린에서, 밤마다 커트 보네거트와 잭 케루악을 읽으며 언젠간 마을을 떠나길 꿈꾸던 이선 웨이트가 신비한 소녀 리나 두케인의 등장과 함께 겪는 사랑과 상실, 희망과 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그렸다.
아름답지만 어둡고 범접하기 힘든 리나는 사실 개틀린의 오랜 괴짜 메이컨 레이븐우드의 조카. 처음엔 꿈속에 나타난 소녀와 똑같은 모습을 지닌 리나에게 호기심과 두려움을 느끼던 이선은 리나의 어둠과 불행에 불가피한 이유가 있음을 알고 그 슬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헌신한다.
그 희생과 사랑은 <뷰티풀 다크니스>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지만 충격적 사건으로 깊은 수렁에 빠진 리나의 어둠은 더욱 짙어지고 이선이 접근할 수 없는 그 어둠의 틈으로 라이벌 존 브리드가 새롭게 끼어든다. 여기에 1편에서도 나타난 이선의 환상 속에 남북전쟁의 새로운 인물 에이브러햄이 등장하여 메이컨 레이븐우드 집안과 몽마(夢魔)의 기원에 대해 보여 주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