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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장편 소설 『별거 아닌 운명』. 6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는 나 때문에 한쪽 청력을 잃었다. 요즘 들어 자주 화내고 자주 의심하고 가끔 돈을 달라고 한다. 취한 남자를 바래다줬더니 50만 원을 차비라고 찔러줬다. 떨어뜨린 핸드폰을 전해 주려 회사로 불렀는데 다들 그 남자에게 인사를 한다. 사례라며 건넨 수표에 홧김에 대들고 며칠을 해고의 두려움에 떨었다. 상사로 다시 만난 그 남자, 회사 오너의 아들이라는 그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