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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년 넘게 중앙아시아와 문화 교류 사업을 진행하며 아시아의 이야기 자원을 공동 발굴하여 펴낸 그림책이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그림작가가 그림을 그려 함께 만들었다. 중앙아시아에서 길어 올린 오래된 이야기와 한국 그림작가들의 현대적이면서 개성 있는 표현 기법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중앙아시아 나라 중 하나이다. 북쪽으로는 카자흐스탄, 동쪽으로는 우즈베키스탄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크기는 한반도의 두 배가 넘지만 대부분이 카라쿰 사막이기 때문에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물이 귀한 곳이기도 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낙타와 말, 당나귀는 모두 사막과 초원을 오가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왜 투르크메니스탄 사람들이 낙타를 '사막의 배'라고 부르고, 아할 테케 말을 '하늘의 말'이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다. <지금, 바로 여기>는 2019년 투르크메니스탄 국제도서박람회에서 그림책 분야 '올해의 책'을 수상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스토리텔링과 그림으로 빼어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