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5) | 판매자 중고 (6) |
| 6,21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3,500원 | 2,000원 |
2010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장편소설. 현대의 성.사랑.에로티시즘의 경계를 익살스럽고 의뭉스럽게 욕망과 쾌락의 백과사전을 펼쳐 보인다. 낮에는 평범한 보험업자이지만 밤에는 도색작가에 성도착자이며 각종 예술 작품의 애호가인 주인공이 밤마다 기록해둔 비밀노트에 펼쳐져 있는 성적 환상과 도착, 욕망의 변주곡과 좌절의 드라마.
소설의 주인공인 리고베르토씨는 결혼 10년 만에 상처하고, 매혹적인 여인 루크레시아를 만나 재혼을 한다. 10살 남짓 되는 전처 소생의 폰치토와 함께였다. 폰치토와 루크레시아는 모종의 연애사건을 일으키고, 루크레시아는 집 밖으로 쫓겨난다. 그리고 얼마 후 폰치토가 루크레시아의 집을 방문하는데...
책은 에곤 실레의 예술이라는 고급 문화와 부자를 둘러싸고 하이 데카당스한 사랑의 삼각형을 펼쳐보인다. 현대에 들어와 성.사랑.에로티시즘이 얼마나 다양하게 변주되고 왜곡되는지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