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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세는 특이한 소품을 모으는 게 취미예요. 길가에 버려져 있는 물건이라도 자기 마음에 쏙 들면 집으로 주워 오거든요. 엄마는 그런 미세의 행동이 늘 못마땅해요. 특히 미세가 하굣길에 주워 온 화분에는 흙이 가득 들어 있어서 더욱 골치가 아팠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 죽은 줄 알았던 식물이 하루아침에 쑥 자랐지 뭐예요? 심지어 미세의 눈앞에 식물을 지키는 요정 수피아도 나타났어요. 그날부터 미세는 얼떨결에 식물 ‘초록이’를 도맡아 키우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초록이가 시들시들해지고, 수피아가 쓰러지고 말아요. 거기다 실수로 화분까지 깨 먹고 마는데……. 과연 초록이와 수피아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요? 미세와 함께 놀라운 식물의 세계로 빠져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