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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 스아지르엥 리브르상 수상작. 식물에 관심이 무척 많은 토마와 단짝 친구 가스파르가 풀어 가는 흥미진진한 연쇄 독살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갖가지 식물에 대해 흥미롭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 뿐 아니라 미지에 세계를 향한 모험심이 자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파리 변두리 작은 아파트에서 엄마와 단 둘이 사는 토마는, 자신의 이름 "토마 라리스톨로슈"와 식물의 이름인 “쥐방울덩굴”의 철자가 비슷해서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는다. 그때마다 토마는 루이 16세 때 신대륙으로 모험을 떠난 위대한 탐험가 조상 라리스톨로슈 기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했을 뿐 아니라, 그곳에서 발견한 식물 쥐방울덩굴로 인디언 추장의 목숨을 구해 그 이름을 받게 된 것이다.
그 뒤로부터 토마는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는 인물이 되었다. 조상의 피를 물려받은 까닭일까? 토마 역사 아파트 베란다에서 직접 식물을 키우고 관찰하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 어느 날, 토마는 아파트 건너편에 있는 약학대학 식물원에서 포타르 교수를 만나 식물에 대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지식을 배운다.
토마는 여러 식물 가운데 특히 독성이 강한 식물에 흥미를 느끼고 틈이 날 때마다 공원을 찾아 식물을 채집하며 관찰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단짝 친구 가스파르와 식물채집을 하려고 찾은 공원에서 독풀에 중독되어 죽어 가는 개를 발견한 뒤부터 이유를 알 수 없는 독살 사건이 계속 벌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