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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어!』의 찰리와 장난감 친구들이 이번에는 병원놀이를 해요. 집 안을 병원처럼 그럴싸하게 꾸며 놓고 친구들을 부르지요. 몸이 가렵든, 눈꺼풀이 무겁고 하품이 멈추질 않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힘이 없든, 집 안에서 게임만 하려고 하든, 누구든지 어떤 상태든지 친구들에게 꼭 맞는 재미난 처방을 내려 주는 닥터 찰리. 그러곤 이 말을 덧붙여요. “아프지 마!” 하지만 정작 간식을 잔뜩 먹고도 이를 닦지 않아 밤새 이가 아픈 찰리는 누가 고쳐 줄 수 있을까요? 200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이경국 작가와 아이들 속에 숨은 반짝이는 이야기들을 풀어 내는 국씨남매가 엉뚱발랄한 주인공들이 병원놀이를 통해 창의적으로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