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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녀 인구를 포용할 수 있는 변화된 사회의 모습을 제안하다!
『둘이면 충분해』는 ‘의도적인 무자녀’에 대해 연구 중인 저자 로라 스콧이 증가 추세에 있는 의도적인 무자녀 부부들의 사연과 함께 아이를 낳지 않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양육을 둘러싼 추측과 많은 사람들이 양육의 경험을 포기하는 이유를 탐구하고, 의도적인 무자녀 부부의 성향과 무자녀를 선택한 이유, 배우자 및 가족과 나눈 대화의 방식 등 의도적으로 아이를 낳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려준다.
저자는 아이를 낳아 길러야만 행복하고 평온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의를 제기한다. 부모가 되는 일을 이상화하는 문화 속에서 의도했든 안했든 자녀를 갖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가족과 타인으로부터 받는 압력과 질문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고, 모든 사람들이 무자녀의 삶을 고려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