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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은 1930년 미국의 천문학자에 의해 발견된 이후 쭉 행성으로 인정받아 왔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명왕성은 전화 한 통을 받게 되는데...
“뭐라고요? 내가 더 이상 행성이 아니라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둥근 원을 그리며 태양의 둘레를 돌고 있어요.
그런데 태양의 둘레를 도는 것은 지구뿐만이 아니에요.
태양계에는 지구처럼 태양의 둘레를 돌며
‘행성’이라고 불리는 친구들이 있어요.
지구도 행성 중의 하나이지요.
그러면 태양계에는 지구 말고 몇 개의 행성이 더 있을까요?
명왕성이 여러분을 태양계로 안내해 줄 거예요.
부모님과 선생님 세대에게 명왕성은 ‘행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사라진 것은 아니지요. 행성의 지위를 잃은 명왕성, 그렇다면 태양계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을까요? 각각의 행성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들에겐 각자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배에 커다란 하트가 그려진 명왕성을 따라 태양계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여러분은 아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항상 옆으로 누워 있는 천왕성,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토성, 늘 뭔가 화가 난 듯한 목성, 그리고 그냥 해왕성...(?)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여러분을 태양계에 빠져들게 하고, 책을 덮을 때쯤엔 태양계와 행성들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을 것입니다. 지식의 나열이 아닌 재미와 유머로 배우는 태양계 이야기-[전화 받은 명왕성]을 지금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