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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프랑스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랑스의 작은 마을!
『프랑스의 작은 마을』은 빡빡한 일정에 급급하여 명소 위주로 여행을 하기에 진짜 프랑스를 느끼지 못했던 사람을 위해 현지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마을들을 둘러보며 프랑스의 고즈넉한 풍경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시각 예술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에 온 이래로 곳곳을 방문하고 작은 마을들의 소박한 아름다움에 반해 6년째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지중해 마을에서 알프스 마을까지 지금껏 가장 인상 깊게 느꼈던 마을 17곳을 소개한다. 생 폴의 동화 같은 작은 골목길을 천천히 거닐고, 생 트로페이에 위치한 라농사이드 미술관을 방문해보고, 라 시오타의 시장에 가서 현지의 사람들을 만나보며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색다른 프랑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축제, 이벤트 정보나 박물관, 미술관 등 볼거리에 대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아 여행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