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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용왕과 멸망해가는 마녀의 나라] 제3권. 카산드라 왕국군 2천을 물리친 나가 일행은 기세를 타고 에인 요새 공략전에 나선다. 비타를 포함한 슬레이마야족의 협력도 얻어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하던 중, 슈바이츠 강에서 망을 보던 노노엘이 엉뚱한 계기로 적의 부대장 라이바하를 생포하면서 상황이 돌변하게 된다. 마녀들이 평범한 소녀로만 보이는 것에 당황한 라이바하. 이와는 반대로 라이바하가 자신들이 생각했던 인간의 모습과 전혀 다르다는 사실에 고개를 갸웃하는 마녀들. 그때 요새로 돌아온 유우키가 “인간 포로는 죽인다!”라며 라이바하에게 덤벼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