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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 모든 경험과 사상과 예지가 담긴 마지막 작품!
의 작가 생텍쥐페리가 남긴 마지막 작품『성채』제2권. '모든 작품이『성채』를 쓰기 위한 연습에 불과하다'라는 평가를 듣는 유작으로, 삶의 진리와 참된 인간에 대해 고찰한 잠언 및 우화형 소설이다. 기승전결의 줄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텍쥐페리가 이전의 작품들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모든 사상 및 상념들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한다. 즉, 생텍쥐페리의 모든 사상이 총체적으로 녹아 있는 정수라 할 수 있다. 등장인물들의 우화 혹은 신에게 드리는 기도를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을 꼬집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