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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의 디지털 레코딩입니다.
보로딘 사중주단은 차이콥스키의 현악 사중주를 1964년과 1979년에 아날로그 스테레오로 녹음하고 마지막으로 보이는 1993년에 디지털 레코딩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음질은 가장 좋은 편인 레코딩입니다.
차이콥스키의 4개의 현악 사중주와 현악 육중주 "피렌체의 추억"이 수록돼 있는 음반입니다.
현악 육중주에서의 제2 비올라는 유리 유로프, 제2 첼로는 미하일 밀만입니다.
수입반(Made in Germany)입니다.
케이스와 음반, 내지의 상태는 아주 깨끗합니다.
2CD가 약 2.3센티미터 두께의 주얼 케이스 한 장에 수납돼 있는 음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