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으로 17년간 독창적인 교육정보를 쌓아온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에서 초등 1, 2학년을 위한 잠수네 공부법을 정리했다. 초등 1학년, 생활 습관도 바로 잡아야 하고, 예체능도 하나씩은 해야 하며, 국·영·수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오히려 갈팡질팡,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지 못해 막막해 하거나, 엉뚱한 데 에너지를 쏟는 경우도 허다하다.
초등 저학년은 아이의 평생 공부 습관을 잡는 시기이다. 학원이나 빡빡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부모의 욕심, 아이의 욕구를 모두 채워주기도 어렵지만, 마냥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고학년이 되어서 공부 습관을 들이기는 너무 힘들다. 이 책은 이제 막 학부모가 된 부모들이 교육 방향을 세우고, 아이들의 학습 습관을 잡고 기초를 탄탄히 하도록 돕는다. 17년간 쌓여온 잠수네의 방대한 콘텐츠와 회원들의 경험담이 믿음직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