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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몽생종의 로스트로포비치 다큐멘터리
'불굴의 활' [한글자막]

브루노 몽생종(영상·연출), 로스트로포비치(첼로), 오자와 세이지(지휘), 예후디 메뉴인(바이올린), 빌헬름 켐프(피아노)

▶ 영상으로 그린 로스트로포비치의 초상화
음악가들의 삶과 역사를 탁월하게 그려내는 다큐멘터리 감독 브루노 몽생종이 로스트로포비치(1927~2007)의 삶과 역사를 들여다본다. 78분의 영상을 통해 우리는 20세기를 빛낸 프로코피예프,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 쇼스타코비치, 그리고 갈리나 비시네프스카야(아내)를 만나게 된다.
두 개의 보너스 필름이 매력적이다. 하나에는 오자와/보스턴 심포니와의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1986), 메뉴인·켐프와의 베토벤 피아노 3중주 '대공'(1974), 바흐 무반주 모음곡 2번(1969)이 수록. 다른 하나는 '솔제니친과 로스트로포비치'(40분 분량)이다.

민주주의의 가치와 자유에 대한 소신이 뚜렷했던 그느 솔제니친에게 은신처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해외 연주회를 금지당한 채 감시를 받기도 했다. 로스트로포비치의 딸 올가와 엘레나, 솔제니친 가족의 증언을 통해 로스트로포비치의 신념을 느낄 수 있다.

[보조자료]
클래식음악의 역사를 생생한 영상기술로 쓰는 브루노 몽생종이 로스트로포비치(1927~2007)의 삶과 역사를 들여다본다. 이 영상으로 하여금 우리는 모르고 있던 위대한 첼리스트의 독창적인 초상화와 마주하게 된다. 생전의 그는 강력한 개성의 소유자였고, 끊임없이 새로운 역사를 썼던 음악가였다.

로스트로포비치와 관련된 미공개 문서, 아카이브 필름, 인터뷰 및 콘서트 공연을 포함하는 '불굴의 활'은 슬라바(로스트로포비치의 애칭)의 삶과 작품에 대해 주목하는 증언과도 같다. 특히, 흑백 필름에 담긴 그의 젊은 날은 그 어디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귀한 자료들이다.

78분(한글 자막)을 이루는 각 트랙의 제목이 순탄치 않던 그의 인생을 대변한다. 14개의 트랙은 ①인트로덕션, ②어린 시절의 음악 훈련, ③프로코피예프와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 ④국제적인 돌파구, ⑤경쟁의식, ⑥갈리나 비시네프스카야(아내), ⑦프라하 1968, ⑧굴욕, ⑨강요된 망명, ⑩쇼스타코비치, ⑪지휘자와 페다고지, ⑫귀향, ⑬영감, ⑭에필로그 순으로 되어 있다.

[보너스 필름](1)에는 오자와/보스턴 심포니와 함께 한 차이콥스키 '로코코 변주곡' 중 제7·8변주곡과 코다(1986년 파리), 예후디 메뉴인·빌헬름 켐프와 함께 한 베토벤 피아노 3중주 7번 Op.97 '대공'(1974년 살 플레옐),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중 사라방드(1969년 파리)가 수록되어 있다.

민주주의의 가치와 자유에 대한 소신이 뚜렷하여 공산정권으로부터 비난받던 스승 쇼스타코비치를 옹호하기도 했던 로스트로포비치는 1968년 친구인 작가 솔제니친(1918~2008)이 '수용소의 하루'를 집필할 적에 은신처를 제공해주는 등 공개적으로 솔제니친을 옹호했다. 그 결과 당국의 분노를 사고 해외 연주회를 금지를당한 채 감시를 받았다. 1974년 2년간 해외여행 허가를 받은 그는 부인과 함께 스위스를 거쳐 미국 워싱턴에 정착했다. 보너스 필름(2)인 '솔제니친과 로스트로포비치'(40분 분량/한글자막)는 로스트로포비치의 딸인 올가와 엘레나, 솔제니친의 부인인 나탈리아와 아들 이그나트가 증언하는 로스트로포비치의 신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