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1) ...책을 펼친 순간 단 숨에 읽어 버렸다. 깊이 생각 하지 않아도 되고 작가의 의도를 묻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간략하면서도 작가가 살아온 인생의 여정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책 속에 실린 한 편 한 편의 내용들이 작가가 지금껏 살아오면 겪었던 일상의 작고 사소한 주제로 삼았다. 내 인생의 가장 큰 도박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작가의 순수함과 해맑음을 볼 수 있었다. 40여 편의 글들 하나 하나가 작가 자신의 내면 속에 갈등과 하나님이라는 두 가지 갈림길에서 부딪히는 갈등, 분노 등을 면밀히 볼 수가 있었다. 소 제목 하나하나 우리의 일상에서 모두가 겪을수 있는 사소한 것들 그리고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것들이어서 신앙생활 지금 막 시작하는 초신자들에게 부담없이 읽고 소화 할 수 있는 글이라 말할 수 있다
리뷰 2)별 기대없이 무심코 뽑아, 어떤 내용인지 대략 훑어본다는 것이 그만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웠다. 탕자처럼 방탕하던 저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져 가는 삶은 하나님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게 하기에 충분하도록 아름답다. 또한 너무나 솔직담백하게 고백한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여정은 이 세상 살아가는 우리네 삶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가슴 한 켠이 아스라히 저려왔다. 잘나고 멋진 인간도 많은데 하필 저자를 인도하시고 변화시킨 하나님을 찬양할찌로다! 이후의 저자의 신앙고백도 기대하며 이만 바이 짜이찌엔 대박나라~~^^;
리뷰 3)예수님과 히든싱어는 저자의 진솔한 삶의 간증과 고백이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가 하나님을 만나면서 겉사람이 후패하여지고 속사람이 새로워지는 모습을 글을 통해 생생하게 경험할 수가 있다. 이것은 저자의 삶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어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각 꼭지마다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내용과 말씀들이 어우러져 은혜를 더한다. 기성신자 뿐만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도 거부함없이 기독교를 접할 수 있는 참으로 소중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