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채권 입문자들의 교과서!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는 부실채권 실전투자비법을 다룬 《나는 경매보다 NPL이 좋다》의 개정판으로,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4가지 방법을 새롭게 수록하였고, 대위변제 등 최신 투자기법을 보강하였다. 부실채권 투자의 진정한 묘미를 알려주는 이 책은 왜 부실채권 투자가 소액 투자에 적합한지, 왜 고가 낙찰을 받아도 웃을 수 있는지, 왜 부실채권 매입을 밀당의 연애 게임이라고 하는지 등을 8가지 투자기법과 8가지 수익률 업그레이드 기법을 통해 보여준다. 최신 사례와 판례, 다양한 채권 양수도 계약서 샘플 등이 실려 있어 어떤 투자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