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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저의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모습들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토저의 글은 왜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일까? 토저가 생전에 설교에서 즐겨 다룬 핵심 주제들을 정리해주는 마지막 장을 통해 저자의 사상과 신앙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토저는 이 책에서 지금보다 더 깊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는’ 데 만족해서는 안 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더 깊은 삶의 체험을 단지 머리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